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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작년 서너 달 사이에 두 번 변이 막혀서 무리하게 힘을 주다가 항문이 뒤집어 진 적이 있었습니다.
항문이 뒤집어 나온 것을 손으로 밀어 넣고 걷기를 해서 나온 것이 들어갔습니다만 문제는 그 뒤로 굳은 변도 아닌데 항문 앞쪽이 아주 쉽게 찢어지는 것입니다.
그리고 2월 달 말에 이틀 만에 약간 굳은 변을 봤는데 항문 뒤쪽이 쉽게 팍 찢어지더군요.
그 뒤로 대장에 수분을 공급하는 마그밀을 먹으면서 변이 무르게 나와 항문 찢어짐을 피하고 있습니다.
그런데 항문이 쉽게 찢어지도록 약해지는 이 증상은 뭘까요?
아니면 케겔운동을 해야지 항문 약해짐이 나을까요?
항문에 어떤 주사나 바르는 연고를 써야 할까요? |